마이데이터는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어야 했어요 — 프로젝트를 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
마이데이터, “어머니 대신 가입해드리면 안 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2024년 마이데이터 대면서비스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였어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
마이데이터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던 내 금융정보의 주인이 비로소 ‘나’로 바뀌는 변화입니다. 데이터 3법 개정과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표준 API와 마이데이터 2.0 같은 제도의 뿌리부터, 하나·KB·신한·NH·우리·뱅크샐러드·카카오페이 등 주요 금융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비교와 자산 통합조회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은행에서 30년간 마이데이터 현장을 직접 만들고 경험한 뱅커노트가, 뉴스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진짜 이야기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마이데이터, “어머니 대신 가입해드리면 안 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2024년 마이데이터 대면서비스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였어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
마이데이터, 30년 금융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예요. 안녕하세요. 뱅커노트(Banker’s Note)예요. 마이데이터를 처음 접하면 이런 생각이 들곤 해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읽어야
마이데이터 프로젝트보다 더 많이 이야기했던 것이 있었어요 2021년 봄이었어요. 마이데이터 구축 컨설팅이 한창 진행되던 시기였어요. 거의 매주 회의를 했고, 하루에도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회의에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연결’이었어요 마이데이터 2.0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되던 때였어요. 그날 회의 주제는 마이데이터와 오픈뱅킹 연계
개인사업자 마이데이터, 3년째 “곧 시작합니다”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2023년 봄이었어요.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옆자리 유 팀장님이 두꺼운 회의 자료를
금융의 판이 바뀌는 순간을 직접 경험했어요. 은행에서 30년 가까이 일하면서 금융이 크게 변하는 순간을 여러 번 경험했어요. 인터넷뱅킹이 처음 등장했을
마이데이터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활용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아야 해요 저는 마이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가장 긴 시간이 걸렸던 회의가 있어요. 기술 회의도
마이데이터 2.0 활용법, 알고 있는 것과 쓰는 것은 다르다 마이데이터 2.0이 2025년 6월 공식 시행됐어요. 저는 마이데이터 2.0이 무엇인지, 1.0과
마이데이터를 구축할 때는 병원까지 연결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금융 마이데이터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목표는 분명했어요. 은행, 카드사, 보험사,
은행은 왜 토스를 두려워했을까요? Chapter 1에서는 마이데이터가 왜 탄생했는지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마이데이터가 시작되자 금융권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시작됐어요. 경쟁의 방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