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동의서, 제대로 알고 하나요 — 동의서 핵심 항목 4가지
마이데이터 동의서, 그냥 “동의” 누르고 계신가요? 2016년 퇴직 후 IRP 계좌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어요. 가장 먼저 받은 건 상품 […]
마이데이터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던 내 금융정보의 주인이 비로소 ‘나’로 바뀌는 변화입니다. 데이터 3법 개정과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표준 API와 마이데이터 2.0 같은 제도의 뿌리부터, 하나·KB·신한·NH·우리·뱅크샐러드·카카오페이 등 주요 금융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비교와 자산 통합조회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은행에서 30년간 마이데이터 현장을 직접 만들고 경험한 뱅커노트가, 뉴스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진짜 이야기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마이데이터 동의서, 그냥 “동의” 누르고 계신가요? 2016년 퇴직 후 IRP 계좌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어요. 가장 먼저 받은 건 상품 […]
2014년, 신용점수 하나로 연 810만 원을 아낀 고객 이야기 2014년 저는 지점에서 대출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었어요. 지점 근처에 직원들이 자주 가던
마이데이터, 5년 동안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했어요. Chapter 1에서는 마이데이터가 왜 시작됐는지 이야기했고, Chapter 2에서는 은행과 핀테크가 데이터를 중심으로 어떻게 경쟁하게
마이데이터 서비스, 주거래 은행 앱을 무조건 쓰면 될까? 저는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출시되고 초기에 주로 5대 시중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벤치마킹을 많이
마이데이터 API 전환 전, 저는 위험한 방식을 매일 지켜봤어요 저는 은행에서 근무할 때 미래금융채널기획, O2O전략, 옴니채널전략, 그리고 핀테크 시장 조사
내 금융 데이터를 다루는 곳,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토스,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앱을 켜고 자산을 연결할 때, 솔직히 저는 이런
마이데이터, 그리고 앞으로 금융은 어디까지 바뀔까요? Chapter 1에서는 마이데이터가 왜 시작됐는지 이야기했고, Chapter 2에서는 은행과 핀테크가 데이터를 중심으로 어떻게 경쟁하게
2020년 1월 9일, 금융 데이터 주권이 바뀐 그 회의실에 제가 있었어요 2020년 1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데이터 3법 개정안이 통과됐어요.
마이데이터 표준 API가 가져온 ‘안전한 개방’ 저는 하나은행 컨설팅 초기에 IT 개발과 현업 비즈니스 간 커뮤니케이션을 코디네이트하는 역할로 업무를 시작했어요.
1995년, 은행은 내 금융 데이터를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1995년, 제 책상 모니터에는 고객 한 명의 정보가 다 떠